
안녕하세요 그루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이지수능교육과 함께 치열하게 수능을 준비한 끝에, 그토록 원하던 고려대학교 합격증을 손에 쥐었습니다. 입학 후 직접 경험해 본 고려대학교는 상상보다 훨씬 더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곳이었는데요. 오늘은 고대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 공부 의지를 불태워줄 고려대학교만의 독보적인 자랑거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심장을 뛰게 하는 '고려대학교 FM'과 응원 문화
고려대학교에 입학하고 가장 먼저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것은 바로 FM(자기소개 구호) 문화입니다. "민족 고대!"라는 우렁찬 구호를 다 함께 외치다 보면, 내가 정말 고대생이 되었다는 사실이 실감 나면서 학생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생깁니다.
특히 고려대학교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합동 응원전입니다. 1학기(안암)와 2학기(신촌)에 걸쳐 연세대학교와 함께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선 고대인의 자부심입니다.
드레스코드: 민족 고대를 상징하는 붉은 옷이나 과잠, 농구복, 축구복 등을 맞춰 입고 참여합니다
대표 응원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민족의 아리아'는 모든 학생의 심장을 불타오르게 하는 최고의 응원가입니다.
교류와 화합: 겉으로는 연세대학교와 라이벌 같지만, 응원전 뒤풀이에서는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다지는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2. 선배들의 내리사랑, '뻔선뻔후' 문화
낯선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은 고려대학교만의 독특한 '뻔선뻔후' 문화에 있습니다.
뻔선뻔후란 '학번 선배, 학번 후배'의 줄임말로, 학번 뒷자리가 같은 선후배를 맺어주는 제도입니다.
| 구분 | 주요 혜택 및 장점 |
| 적응 지원 |
수강신청 방법, 대학교 시스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가이드 제공 |
| 학업 도움 |
전공 과목별 공부 팁, 자료집 및 족보 공유 |
| 친목 도모 |
밥약(밥 약속)을 통한 학과 생활 노하우 전수 및 유대감 형성 |
개인적으로 시간표를 짤 때 막막함이 컸는데, 뻔선(선배)님이 공유해주신 자료 덕분에 대학 수업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3. 열정의 집합체, 다채로운 '동아리 활동'
고려대학교 학생들의 열정은 동아리 활동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매년 3월 열리는 동아리 박람회에서는 선배들의 뜨거운 열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는 밴드나 축구 같은 클래식한 동아리뿐만 아니라, '커리 손으로 먹기 연구회'처럼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동아리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과를 넘어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고, 때로는 직업 연계 활동까지 이어지는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고대 합격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저는 고3 시절, 공부하다 지치면 고려대학교 응원가를 틀어놓고 다시 의지를 다지곤 했습니다. 가사 속 "지축을 박차고 포효하라"는 구절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거든요.
오늘 제가 전해드린 고려대학교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기분 좋은 자극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그 캠퍼스에 당당히 입성하는 그날까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합격의 지름길, 이지수능교육과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저 역시 막막했던 수험생활 속에서 이지수능교육의 체계적인 관리와 맞춤형 전략 덕분에 고려대학교 합격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줄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내년에는 안암 언덕 위에서 빨간 유니폼을 입고 함께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고려대 식품공학과
